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북자치도가 22대 총선이 끝난 뒤에
무더기로 발생하는
선거용 폐 현수막 처리를 놓고
고심하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선거용 폐 현수막 발생 현황을 조사하고, 1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선거용 폐 현수막이 쓰레기 수거용 마대와 에코 가방 등으로 재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무너져가는
전통시장 내 청년몰 살리기에 나섭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5개 시군 6곳의
전통시장 청년몰을 대상으로
전문가 진단을 통해 문제점을 파악해
개선 방안을 찾고, 전통시장 기반시설과
편의공간에 대한 현대화 사업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전라일보입니다.
전북지역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서는
농산물 유통 체계 방식에 대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생산자는 제값을 받지 못하고,
소비자는 비싸게 구입하는 구조가 반복되고 있어, 온라인 도매시장 육성 등
유통구조 개편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22대 총선 직후 여야가 앞다퉈 의정 갈등
종식을 위한 움직임을 보이는 가운데
의협을 중심으로 의료계가 단합할 것을
요구하는 전공의들 메시지가 나왔습니다.
정부의 정례브리핑이 7일 넘게 중단된
상황에서 정치권과 의료계를 통해 새로운
해법이 나올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