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최근 야간관광이 주목을 받는 가운데,
전주시의 특화 콘텐츠 발굴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관광객의 체류시간 확대를 위해서는
야간에 볼거리와 체험 거리, 먹거리를
지속해서 발굴하는 노력을 하고,
유행만을 좇아서는 안된다고 제언했습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조치에
전북 지역 고등학교 입학과 전학 문의가
늘면서 수도권 학생의 지방 유학이
현실화하고 있다고 분석합니다.
정책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의대 진학만을 위한 사례를 걸러낼 수 있는 장치나 제도가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다음은 전라일보입니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대규모 전세 사기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전북지역 일부
아파트 전셋값의 ‘깡통전세’ 현상이
나타나고 있어 우려의 목소리가 나옵니다.
지난 3월까지 전북에서 발생한
전세보증금 사고는 지속해서 늘고 있어,
이와 관련된 지자체 차원의 정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수입 캔맥주 가격 인상과 소비자들의
맥주 선호도 하락 등으로 올해 1분기
맥주 수입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4% 줄었습니다.
반면 일본 맥주 수입량은 같은 기간보다
2배 이상 늘어나고 있어 2019년 이후
처음으로 중국과 네덜란드를 제치며
우리나라 최대 맥주 수입국이 됐다고
분석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전해드렸습니다.
(JTV 전주방송)


- 천경석 기자 (1000pres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