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지난해 기획재정부가 실시한
전국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전북에서는 단 한 곳도 우수 등급을
받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북에 있는 공공기관의 경우
국민연금공단과 한국국토정보공사,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보통',
전북대병원은 제일 낮은
'미흡' 등급을 받았습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2년 동안
약 20억 원의 예산을 들여
도내에 있는 홀로그램 기업
33곳을 지원합니다.
전북자치도는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 개발을 지원하고, 지역의 문화 관광 자원과 홀로그램을 접목시켜
새로운 서비스 모델을 찾는 등
상업적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입니다.
다음은 전라일보입니다.
음식을 먹고 값을 지불하지 않은 채
달아나는 무전취식 범죄가 도내에서
580여 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경찰청이 검거한 연도별 무전취식
범죄 건수는 2021년 143건, 2022년 170건,
2023년 270건으로,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지난해 국내 농가 수가
농업 조사를 시작한 1949년 이후
처음으로 100만 가구 밑으로 떨어졌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23년 농림어업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1일 기준
국내 농가는 99만 9천 가구로
전년보다 2.3% 감소해,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전해드렸습니다.(JTV 전주방송)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