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제2혁신도시 유치경쟁 과열되나(2면)
도내 국회의원 당선인들이
제2혁신도시를 1호 공약으로 내걸면서
유치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특히 입지에 대한 의견 차이가 큰데,
관련된 논의는 오는 11월까지 진행되는
국토부 용역 이후에나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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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대광법 개정' 재추진 정쟁에 표류(1면)
전북특별자치도가
21대 국회 마지막 임시회에서
대광법 개정에 집중하고 있지만
쉽지 않을 거라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야권은 채 상병 순직 사건
외압 의혹 특검법 처리 등에
당력을 집중하면서 지역의 현안들이
뒷전으로 밀릴 거란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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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4면)
따뜻한 날씨 속 야외활동이 증가하면서
진드기 매개 감염병에 대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지난 5년 동안 도내에서 발생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감염자는
모두 61명으로, 이 가운데
9명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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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韓中, 사람 대신 택배만 오간다(1면)
한국과 중국을 오가는 여행이나
출장 수요가 회복되지 않고 있습니다.
항공정보포털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한중 항공편 여객 수는
286만여 명으로, 코로나 팬데믹 전인
지난 2019년 1분기보다
30.6% 감소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