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대표 등 조국혁신당 당선인 12명이
전주를 찾았습니다.
이들은 원광대에서
고 채수근 상병을 참배한 뒤
전북자치도의회를 찾아 전북 도민들이
총선에서 놀라울 정도의 지지를 보내줬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또, 전북특별자치도법 통과는 의미있지만
재정 자립이 이뤄지지 않았다며
이를 집중 보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조국 대표 등은 오후 7시부터는
전주의 한 호텔에서 당원들과 함께
전북 총선승리 보고대회를 할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