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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24/4/23)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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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24/4/23)

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주역에 마련된 임시 주차장이
전주시의 혁신관광 소셜 플랫폼 사업
착공으로 폐쇄됐습니다.

전주역의 전체 주차 면적은
300면에서 150면으로 줄게 됐는데,
전주시는 대체 주차장을
따로 마련하지 않아서 극심한
주차난이 예상됩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오늘(23일) 세계 책의 날을 맞아
진행된 문화체육관광부 조사에서
전북 학생들의 연평균 독서량은
25권으로 나타났습니다.

1위를 차지한 대구시의 경우
62권으로 전북보다 2배 이상 높았는데,
도교육청은 적극적인 독서 권장 분위기를 조성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군산시와 익산시가
악성 민원에 대비하기 위해
누리집 등에 공개했던
공무원 이름을 비공개로 전환했습니다.

일부 전문가들은 취지에 공감하지만,
책임감과 투명성이 결여될 수 있다고
지적합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고금리 장기화 여파로 발생한
금융 민원은 지난해 9만 3천여 건으로
한 해 전보다 7.7% 증가했습니다.

유형별로 보험 부문이 53%로 가장 많았고,
카드와 저축은행 21%, 금융투자 부문은
8.4% 순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이정민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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