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무단횡단 교통사고 사망자 노년층 집중(5면)
노년층의 무단횡단으로 인한
교통사고 사망이 끊이질 않아
안전망 강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지난 3년 동안 도내에서는 36명이 숨졌는데
이 가운데 65세 이상 노년층은 75%인
27명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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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북, 1억 원 이상 판매 농가 늘었다(6면)
도내에서 판매 실적이 1억 원 이상인
농가가 늘었습니다.
지난해 3천8백여 호로 집계됐는데
한 해 전보다 17.2% 상승했고,
전국 평균 상승률인 9.7%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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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전북지역 가정 밖 청소년 '쉴 곳' 태부족(4면)
지난 5년 동안 도내에서 신고된
가출 건수는 3천8백여 건에 달했습니다.
하지만 청소년 쉼터는 단 6곳,
수용 가능한 인원은 52명에 그쳐
가출 청소년 보호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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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중소선사 선박 보증 3천억으로 확대 추진(1면)
정부가 국내 중형 조선사의
선수금 환급보증 발급한도를
3천억 원으로 늘리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1분기 선박 수주가
세계 1위에 오른 가운데,
보증 확대는 중형 조선사의 영업을
지원하는 효과를 낼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