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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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북일보입니다.
'거점도시' 없는 전북, 청년들 줄줄이
떠난다 (1면)
통계청 조사 결과 최근 5년간 전북의
순이동 인구 3만 6천여 명 가운데
70%인 2만 5천여 명이 수도권으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중에는 다른 시도보다
특히 청년들의 비중이 높았는데
인근 대도시나 광역시 등 거점도시가
부족하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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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맛의 고장 전북 '세계미식관광 포럼' 유치 도전 (2면)
전북자치도가 오는 2026년에 열리는
제11회 세계미식관광 포럼 유치에
나섰습니다.
부산과 광주 등도 관심을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전북자치도는
다음 달 제39회 서울국제관광전에서
유치를 공식화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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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장동 화물공영차고지 10년째 터덕(4면)
전주 장동 화물차 공영차고지 조성이
10년째 터덕거리고 있습니다.
전주시가 지난 2월 준공을 목표로
내세웠지만 차고지 입구의 토지 협의
수용절차가 마무리되지 않는 등
기약없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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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이마트 법카골프 금지령, 기업들 짠물 경영
확산 (1면)
국내 최대 대형마트인 이마트가
최근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회삿돈을
사용한 골프 금지령을 내렸습니다.
삼성과 SK 등 주요 수출 기업들도
골프를 최대한 자제하는 등
경기 침체 등을 이유로 기업들의
짠물 경영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