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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신문(4.26)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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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신문(4.26)

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도내 외국인은
지난 2020년 6만 1천여 명에서
2022년에는 6만 5천여 명으로
3년 사이에 4천여 명이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늘어난 외국인 주민을 반영한
경찰 조사와 보호 체계는 미흡해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최근 수두와 백일해 등 각종 법정 감염병이 유행할 조짐을 보여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올해 도내 수두 감염은 294건,
백일해 감염은 10건으로 집계돼,
지난해보다 수두 감염률은 30.6%,
백일해 감염률은 400% 이상
급증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전주시가 전주 교도소 사업 부지인
작지 마을 주민들이 옮겨갈
이주 단지 조성을 위해 토지주들에게
보상협의를 통보했습니다.

전주시는 오는 6월까지 2만㎡에 이르는
이주 단지 토지에 대한 보상 협의를 마치고
내년 6월까지 이주 단지 조성 사업을
완료한다는 계획입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피상속인인 고인의 의사와 상관없이
형제자매에게 일정 비율 이상의
최소 상속 금액을 보장하는 유류분 제도가 헌법에 어긋난다는 판단이 나왔습니다.

헌법재판소는 유류분 제도 자체에 대해선
헌법적 정당성이 있고 타당하다고 봤지만
우리 사회에 좀 더 효과적으로 안착시키기
위해서는 일부 조항의 개선이 필요하다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지금까지 아침 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JTV 전주방송)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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