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화 진흥에 관한 조례안이
전북자치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조례에는
무궁화 진흥 사업에 필요한 연차별
시행 계획 수립과 무궁화 동산 조성,
문화행사 등에 대한 내용이 담겼습니다.
조례안을 대표 발의한
이병도 의원은 무궁화는 국가의 상징이지만 관심이 부족하다며 전북자치도가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알리는데 앞장서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