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전 8시 40분쯤
전주시 우아동에 있는 한 교회에서
첨탑 해체 작업을 하던 근로자가
떨어져 숨졌습니다.
전주덕진경찰서는
동료와 함께 첨탑을 해체하던
50대 근로자가 10m 아래 옥상으로 떨어져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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