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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4. 29)

2024-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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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4. 29)

오늘 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1면)

21대 국회가 다음달 임기 만료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전봉준 장군 등
동학농민혁명 2차 봉기 참여자에 대한
유공자 서훈을 위한 특별법 개정안 처리가 터덕거리고 있습니다.

특별법 개정안은 국민의힘과
국가보훈부의 반대로 상임위 조차
통과하지 못하고 있어
자동 폐기될 우려가 높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1면)

도내에 있는 장애인 복지시설은
모두 201곳에 이르지만
장애인보호구역으로 지정돼
속도 제한이 적용되는 곳은
단 한 곳 밖에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때문에 전북자치도와 관련 기관들이
교통 약자인 장애인 보호에
소홀한게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1면)

유럽연합의 탄소국경조정제도가
오는 2026년부터 시행될 예정이지만
구체적인 시행 방안이 마련되지 않아
도내 기업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제품 생산 과정에서
탄소 중립 시행 여부를 묻는 해외 발주처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준비를 서둘러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매일경제입니다. (1면)

중국이 미국과 유럽연합의 고율 관세에
이른바 중국판 '슈퍼 301조'로 불리는
보복카드를 꺼내들고 있습니다.

전 세계가 중국발 공급 과잉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전방위적 무역 전쟁으로
번지는게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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