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 1일 기준,
전북의 개별공시지가가 1년 전보다
0.37%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군별로 살펴보면
군산시가 1%로 변동률이 가장 높았고,
장수군이 0.29%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도내에서 공시지가가 가장 높은 곳은
전주시 고사동의 상가 부지로
1제곱미터에 701만 5천 원을 기록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천경석 기자 (1000pres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