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지난해 전북 지역 공공기관의
부채 규모가 전년보다 약 1천억 원 늘고,
신규 채용 규모는 200명 넘게 줄었습니다.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지난해 도내 10개 공공기관의 부채는
1조 6,462억 원 수준으로
1,027억 원가량 늘었고,
신규 채용 인원은 227명 줄어든
836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올해 전북 지역 대학의 평균 등록금이
지난해와 비교해 0.4%가량 올랐습니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 따르면
도내에서 한일장신대가 4.7%로
가장 높은 인상률을 보였고,
예원예대와 예수대, 전북대와 원광대,
전주대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원광디지털대와 우석대, 호원대, 군산대는
0.25%에서 1.2% 사이의 등록금 인하율을
기록했습니다.
다음은 전라일보입니다.
2026년부터 도내 대학의
의과대학 정원 약 70%가
지역 인재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전북대학교와 원광대학교의
2026학년도 대학입학 시행계획안을 보면
전북대는 200명 가운데 130명을,
원광대는 150명 가운데 120명을
지역 인재 전형을 통해 선발할 계획입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최대 53%까지 사용한 교통비를 환급해주는
K-패스의 사칭 서비스가 등장해
이용자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 소속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정부를 사칭한 가짜 K-패스 앱을 통해
유료 서비스를 결제하도록 유도하는
사례가 파악됐다며 이용자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전해드렸습니다.(JTV 전주방송)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