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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5.3)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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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5.3)

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꺄르르~' 아이들 웃음소리 점점 귀해지네! (1면)

전북지역에서 태어나는 아기의 수가
해마다 가파르게 줄면서
초저출생 현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2019년 출생아 수는
8971명이었지만 해마다 줄어
지난해는 6692명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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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우울감 느껴봤다" 전북, 전국 최고치(1면)

전북특별자치도가 전국에서
우울감을 경험한 인구 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질병청의 조사 결과 전북도민의
우울감 경험률은 9.4%로
전국 시도 가운데 가장 높았고,
스트레스 인지율 또한 13.7%로
2년 전보다 2.2%p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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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전주는 처음인데...행사장 어딘가요?"(4면)

전주국제영화제가 개막했지만
정작 행사장 안내는 미흡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행사가 열리는 영화의 거리 일원에
부스를 안내하는 표지판도 없는데다
외국인을 위한 다국어 표지판도
부족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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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꽃 대신 실용적 선물 선호"
카네이션 경매량 30% 급감(14면)

5월이면 부모와 스승에게
감사의 의미로 선물하던
카네이션의 인기가 뚝 떨어졌습니다.

지난 일주일 동안
서울시 양재동의 화훼공판장에서
경매가 이뤄진 카네이션은
2만 7305단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4.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최유선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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