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북 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공기관의
지방은행 외면 현상이 심각한 수준입니다.
공공기관 12곳 가운데 전북은행을
주거래은행으로 지정한 기관은
한 곳도 없기 때문입니다.
지방은행들은 금융당국에 제도적 보완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어버이날과 스승의날을 앞두고
특수를 누려야 할 화훼업계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올해 카네이션꽃 한 단 가격은 8천 원 대로
지난해보다 1,800원가량 올라서
소비자들에게 외면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전라일보입니다.
지난해 도내 기업들의 파산 신청 건수가
32건으로 집계되며 역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 해 전보다 77%가량 급증한 건데,
원자잿값과 자금조달 비용까지 치솟아
경영 의지가 약화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28일 본회의에서
양곡관리법 개정안을 통과시킬지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여당에선 쌀 강제 매입과 보관에만
연 3조 원의 예산이 들어가고,
미래형 농업을 위한 투자도
어려워질 수 있다며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