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민주당 원내대표단 전북의원 발탁 '제로'(1면)
더불어민주당의
제22대 국회 1기 원내대표단에
도내 국회의원이 한 명도 발탁되지
못했습니다.
이번 총선에서 중진 위주로 재편된
전북 정치권에서는 원내수석부대표도
가능했었던 만큼 지역의 실망감은
높은 분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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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올들어만 노동자 12명 사망(5면)
올해 들어 도내에서는
모두 12명의 노동자들이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사업장에서
숨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기와 경남에 이어
전국에서 세 번째로 많은 것으로
안전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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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북신문입니다.
배구명가 '남성고·근영여고' 전국대회 맹활약(1면)
전국 최대 규모의 배구대회에서
익산 남성고와 전주 근영여고가
맹활약했습니다.
제79회 전국종별배구선수권대회에서
남성고는 우승을,
근영여고는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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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선물 받은 홍삼 당근하세요"...중고거래 가능해져(2면)
홍삼이나 비타민과 같은
건강기능식품의 개인 간 거래가
중고거래 플랫폼 두 곳에서
시범적으로 허용됩니다.
사업 기간은 1년으로
판매 횟수는 10회 이하,
판매 금액은 30만 원 이하로 제한됩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