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일) 저녁 오후 7시 30분쯤
군산시 조촌동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주차된 전기차에서 불이 나
5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차량 한 대가 소실돼
소방서 추산 3,500만 원가량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JTV 전주방송)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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