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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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북일보입니다.
병원비.약값.건보료 줄줄이 인상 (5면)
통계청 조사 결과
올해 1분기 입원진료비 물가지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9% 가량 올라
6년 만에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습니다.
또 외래진료비와 일반의약품,
건강보험료까지 줄줄이 오르면서
환자와 가족들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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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북대 대동제 입장용 팔찌 고가거래 눈살
(4면)
전북대 축제인 대동제를 앞두고
재학생을 위한 입장용 팔찌가 SNS에서
최대 30만 원에 거래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대 학생은 무료로 받을 수 있지만
수량이 제한된 탓에 경쟁이 치열했는데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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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수억 원 들인 화산체육관 분수 처치 곤란
(4면)
전주시가 수십억 원을 들여 조성한
전주화산체육관 벽천분수와 친수광장이
가동이 중단된 채 5년 동안 방치되고
있습니다.
관리기관인 전주시설공단은 재가동을
하거나 철거하더라도 막대한 예산이
필요하다며 손을 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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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C커머스 공습 거셌다 쿠팡 7분기 만에 적자
(1면)
쿠팡이 올해 1분기
318억 원의 당기 순손실을 기록하면서
7개 분기 만에 적자로 돌아섰습니다.
영업 이익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1% 줄면서 초저가를 내세운
중국전자상거래 업체의 공세가
거셌다는 분석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