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5면)
지난 8일 군산시 조촌동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발생한 전기차 화재에
펌프차와 배연차량 등 대부분의
소방장비가 사용되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주차장 높이가 2.3미터에 불과해
장비가 진입하지 못했고, 소방대원들은
소화전에만 의지해 불을 진화했습니다.
이에 전기차 화재에 대비한
주차 규정이나 지하주차장 소화 설비
확충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4면)
한부모가족의 날인 오늘,
저소득층 한부모가정내 대학생들을 위한
등록금 지원 정책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한부모 가족을 대상으로 지급되는
등록금 지원은 1백만 원인데,
전북대학교 평균 등록금 256만 원과
비교하면 너무 적기 때문입니다.
다음은 전라일보입니다. (1면)
출범 2주년을 맞은
윤석열 정부의 전북 지역
공약 이행률이 매우 부진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정부 출범 당시, 전북에 약속한 공약은
46개인데, 이 가운데 지금까지 이행된
것은 1개에 불과하고 이행중인 것은
26개, 검토하고 있는 공약은 19개입니다.
다음은 매일경제입니다. (19면)
내년 3월부터는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하루 12시간동안 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대체거래소가 문을 열 계획입니다.
종목은 코스피와 코스닥을 대표하는
800여 종목이며 거래량은 시장 전체의
15%, 종목별로는 30%로 제한됩니다.
지금까지 아침뉴스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