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도내 학교, 성범죄 안전지대 아니다(5면)
최근 4년 동안 도내 학교에서
연평균 60건의 학생 성희롱·성폭력 신고가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성인지 학교 교육으로는
부족하다는 목소리가 나오면서
전문 상담사를 확대 배치하는 등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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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풀지 않는 사회적경제기금 '그림의 떡'(1면)
전북특별자치도가 사회적 금융 생태계를
강화하기 위한 기금을 확대했지만
공급 시기가 늦어지고 있습니다.
올해 기금 운용 규모는
15억 원으로 늘어났는데,
신청 요건과 대출 조건 등이
정해지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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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전주시 재개발·재건축지역 용적률 상향(1면)
전주시가
재개발, 재건축을 활성화하기 위해
제2종 일반 주거지역 내 용적률 상향과
층수제한 해제 등 규제를 완화합니다.
상한 용적률은 250%에서 280%까지 올리고,
고도 제한이 있는 지역을 제외하고는
층수 제한이 해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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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與野 당선인들 당적 떠나 "상속세 완화"(1면)
22대 국회의원 당선인 10명 중 5명은
상속세 부담 완화에 찬성 입장을
밝혔습니다.
매일경제가 여야 국회의원 당선인
1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 가운데 48%는 부담 완화에
찬성한다고 답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