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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전북 인구 2,715명 순유출...4개 시군만 인구 증가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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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전북 인구 2,715명 순유출...4개 시군만 인구 증가

호남지방통계청은 올해 1분기 전북에서
다른 시도로 빠져나간 인구가 전북으로
전입한 인구보다 2천715명 많다고
밝혔습니다.

이른바 순유출 인구로, 지역별로 보면
전주가 1천6백여 명으로 가장 많았고,
익산과 군산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같은 기간 인구가 증가한 지역은
완주와 순창, 김제, 진안 등
4곳에 그쳤습니다.
(JTV 전주방송)
변한영
변한영 기자 (bhy@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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