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1면)
5.18 민주화운동 최초 희생자인
전북대 이세종 열사의 사인이
계엄군에 구타를 당한 뒤 숨져
창밖으로 내던져 진 것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5.18 민주화운동 진상조사규명위는 또
5.18에 참여한 도내 인사들이
폭행과 고문 등 인권침해를 당한 사실도
규명했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5면)
환경관리원이 청소차에 매달린 채
차량이 운행하는 등
안전불감증이 여전하다는 지적입니다.
환경관리원의 안전을 위해
운전석과 적재함 사이, 공간을 마련해
쉽게 타고 내릴 수 있는
한국형 청소차가 보급되고 있지만
도내엔 48대에 불과해
여전히 위태로운 운행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음은 전라일보입니다. (5면)
전주시가 옛 충무시설인 완산벙커를
실감형 미디어 아트 공간으로 재생하는
완산벙커 더 스페이스 조성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전주시는 92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리모델링 사업을 다음달 마무리짓고,
시험 운영을 거쳐 오는 8월 개관할
계획입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1면)
고물가에 시달렸던 한국과 미국에서
잇달아 물가 안정 신호가 나오면서
기준금리 인하에 힘이 실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금리정책의 핵심 지표인 물가가
안정세를 되찾고 있는 만큼
경기에 온기를 불어넣을 통화정책
완화가 필요하다는 분석이 힘을
얻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