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6시쯤
완주군 삼례읍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1백만 원 가량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화재 위험으로 인해
회수 조치 대상인 김치 냉장고에서
불이 났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소비자원과 국가기술표준원은
2005년 9월 이전에 만들어진 위니아 딤채 김치 냉장고는 합선 우려로 리콜을
독려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