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국립무형유산원장이 부임 한 달 만에
또다시 교체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원장의 직급마저 고위공무원에서
4급 서기관으로 강등되면서
세계 최초 무형유산 복합행정기관이라는
취지가 무색해졌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국가보훈대상자에게 매월 지급되는
보훈수당이 지자체마다 큰 격차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주시의회 김윤철 의원은
도내 14개 시군 가운데 전주시가
8만 원으로 가장 적다면서
유공자가 박탈감을 느끼지 않도록
개선이 시급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새전북신문입니다.
도내 외국인 유학생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지원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지난 2021년 기준, 전주에 거주하는
외국인 가운데 유학생의 비율은
39%로 전국 평균인 9%를 크게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정부가 국가통합인증마크, 즉 KC 인증이
없는 제품의 해외 직구를 제한하려던
계획을 전면 백지화했습니다.
대통령실까지 나서 정책 혼선에
사과했지만 야당은 물론이고 여당까지
비판 대열에 가세하며 파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