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권 유일의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가
전주예수병원에 문을 열었습니다.
성인 응급실과 구분된 소아 전문 센터는
소아 전용 12병상을 확보하고 있고,
전문의 4명과 간호사 13명 등
전담 의료진이
소아 응급환자를 진료할 계획입니다.
지정 기간은 오는 2025년 12월까지로,
365일 24시간 운영합니다.
(JTV 전주방송)


- 천경석 기자 (1000press@jtv.co.kr)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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