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졸업식 정상 운영해라" 변경 지침 의문

2020-02-07

공유하기

전북교육청이 일주일 만에 졸업식 등을 정상 운영하라고 지침을 바꾼 배경에 의문이 일고 있습니다. 전북교육청은 지난 달 28일 각급 학교에 졸업식과 입학식을 반별로 진행하라고 권장했지만 지난 5일, 군산지역을 빼고는 처음 계획한 대로 정상 운영하라고 지침을 바꿔 안내했습니다. 하지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가 진정되지 않고 있는 데다가, 대학들은 졸업식과 입학식을 아예 취소하는 상황인 점 등을 고려하면 전북교육청이 지침을 바꾼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는 지적입니다.@@@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