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와 한솔제지가
전통한지 보존과 한지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두 기관은
닥나무 재배와 공급 확대,
한지 후계자 양성 사업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를 바탕으로
전통 한지의 품질을 유지하고
산업적인 활용도를 확대해나가는데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