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변호사였던 고 한승헌 선생의
3주기 추모식이 고향인 진안군에서
열렸습니다.
한승헌 선생은
동백림 사건, 민청학련 사건 등
한국 현대사에서 중요한 시국사건의
변호를 맡아 인권 보호에 힘썼으며,
김대중 정부 시절 감사원장을 지냈습니다.
추모식에는 한승헌 선생의
인권 정신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제1회 산민상 시상식도 열렸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