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팔복예술공장 일대에서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열리는
이팝나무 축제 기간에
시내버스 운행을 확대합니다.
전주시는 이곳을 경유하는
15개 버스 노선에
모두 70대의 버스를 투입해
하루 637차례 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전주시는 26일과 27일에는
우수 중소기업 제품을 홍보·판매하는
부스도 운영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