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침수 방재시설에 대한 점검에 나섭니다.
전주시는 팔복동과 전미동 등
21곳의 배수 펌프장과 빗물 저류시설의
상태를 점검하고, 이상이 발견될 경우
보수 공사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또, 침수 피해 등
긴급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전문 인력도 확보할 방침입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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