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군이 세계 태권도 그랑프리 대회
개최지로 확정됐습니다.
진안군이 대중교통을 정기적으로 이용하면
교통비를 지원해주는 사업을 추진합니다.
시군소식 정상원 기자입니다.
무주군이 '2026 세계태권도 그랑프리'와
'2027 세계태권도 그랑프리 챌린지'
개최 도시로 최종 선정됐습니다.
무주군은 잇단 세계 대회 개최로
지역경제를 살리고 '태권도 성지'라는
도시 브랜드 이미지도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황인홍 / 무주군수 :
태권시티 무주가 가진 역량과
자연특별시 무주의 아름답고 깨끗한
자연환경을 기반으로 2026년, 2027년 대회를 완벽하게 치러내겠습니다.]
진안군이 시내버스나 마을버스 등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요금 일부를
환급해주는 'K-패스' 사업을 추진합니다.
지원 대상은 K-패스 전용 카드를 발급 받아
한 달에 15차례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만 19세 이상 군민입니다.
이용자는 소득 수준 등에 따라서
건별로 적게는 20%에서 많게는 53.3%까지
교통비를 돌려받게 됩니다.
남원시가
농촌 마을의 정주여건을 개선하는
'2025년도 마을 만들기 자율개발 사업'에 나섭니다.
남원시는 내년까지
8개 사업대상 지구에 48억 원을 지원해,
농촌 마을의 기초 생활 기반을 확충하고
마을 경관도 개선할 예정입니다.
[오현경 / 남원시 지역활력과 농촌개발팀 :
지속적이고 발전적인 마을만들기 모델을
구축해서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
나가겠습니다.]
완주군은 군민들이 개인지방소득세를
편리하게 신고할 수 있도록 오는 19일부터
닷새 동안 전주세무서와 전주세무서 완주
민원실에서 합동신고 창구를 운영합니다.
이 창구에서는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한 번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
JTV뉴스 정상원입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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