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명문으로 불리는 익산 남성고등학교가
제58회 대통령배 전국 중고 배구대회
정상에 올랐습니다.
남성고는 오늘 경남 통영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충남 천안고를
세트 스코어 3대 0으로 완파하고
우승컵을 안았습니다.
남성고는 이 대회를 포함해
지난 3월과 5월에 열린 춘계중고연맹전과
종별선수권대회를 잇따라 석권하며
전국대회 3관왕에 올랐습니다.
이정민 기자onlee@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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