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체육회 여자 수영팀이
대통령배 수영대회에서
2년 연속 종합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전북체육회 여자 수영팀은
지난 8일부터 닷새 동안 열린
제44회 대통령배 전국 수영대회에서
금메달 8개 등 모두 13개의 메달을
수확하며 정상에 올랐습니다.
박나리, 이송은 선수는
대회 4관왕에 올랐고,
한다경 선수는 3관왕을 차지했습니다.
이정민 기자onlee@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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