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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특별시 무주'...반딧불축제 개막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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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 지역에서만 사는 반딧불이를
가까이서 볼 수 있는 무주반딧불축제의
개막식이 어제(토) 열렸습니다.

앤디워홀, 박수근 등 근현대 미술 거장들의
작품들을 볼 수 있는 전시가
정읍시립미술관에서 열립니다.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올해로 29회째를 맞는 무주반딧불축제가
오는 14일까지 이어집니다.

축제에서는 반딧불이 서식지를
볼 수 있는 생태 탐사 프로그램과
다양한 음악공연, 태권도 무대 등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황인홍/무주군수:
이번 축제는 반딧불이가 내뿜는
환상적인 불빛과 함께 낙화놀이,
야간경관 등 밤이 아름다운 축제로
준비하였습니다. 자연특별시 무주로
힐링여행을 오시길 바랍니다.]

정읍시립미술관이 개관 10주년을 맞아
특별전을 개최합니다.

오는 12월까지 이어지는 이번 전시에는
박수근, 이응노, 앤디 워홀, 피카소 등
동서양 근현대 거장들의 작품이
전시됩니다.

[강미미/정읍시립미술관 학예연구사:
동서양과 시대를 아우르는 작품을 통해
정읍을 찾은 관람객과 시민이 '뮤즈'의
다양한 초상을 만나는 특별한 경험이
되길 바랍니다.]

남원시가 관내 업체에 지원하는
취업준비생에게 면접수당을 지원합니다.

1인당 1회에 5만 원, 최대 3번까지
지원이 가능하며 신청은 남원퀵스타트
사업단 공식 누리집에서 할 수 있습니다.

[김민숙/남원퀵스타트 사업단 매니저
앞으로도 면접수당을 비롯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일자리 안정과
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부안군이 부안이 고향인 대학생,
예체능 특기생 등을 대상으로 장학생을
선발합니다.

대학에 진학하지 않고
창업이나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청년이나
영농후계자들을 위한 지원 사업도
운영됩니다.

JTV NEWS 강훈입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강훈
강훈 기자 (hunk@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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