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 사선 문화제전위원회가
제34회 소충·사선문화상 수상자
11명을 선정했습니다.
대상에는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특별상에는 윤주경 전 국회의원과
강천석 조선일보 고문이,
문화예술 부문에는
장순향 한반도춤 연구소장이 선정됐습니다.
모범공직 부문은 황규철 충북 옥천군수,
의약 부문은 신충식 예수병원 원장,
교육 부문은 이남호 전 전북연구원장,
경제 부문은 김금석 전주 그랜드힐스턴
회장,
농업 부문은
민경천 전국한우협회 중앙회장,
향토봉사 부문은 백현규 전주백송회관 대표, 특별 공로상에는 국민가수 최진희 씨가
각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