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지평선축제 개막 이틀째인 오늘,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들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김제시는
광복 80주년과 한글날을 맞아
백범 김구 선생을 형상화한
떡모자이크 만들기와
종이 비행기 날리기, 연날리기 등
전통 놀이가 어우러진 프로그램들을
마련했습니다.
또 축구 국가대표 출신인
이동국 선수가 축제 현장을 찾아
자신의 축구 인생을 이야기하며
방문객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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