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성심여고 배드민턴부가
부산에서 열린 전국체전 사전 경기에서
2년 연속 정상에 올랐습니다.
성심여고는 단체전 결승에서
서울 대표로 출전한 창덕여고를
3대 2로 누르고 승리를 거뒀습니다.
천예인과 문인서 선수는
개인 복식에서도 금메달을 따
대회 2관왕에 올랐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