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엿새째인 오늘
전북선수단은 정읍시청 김찬영 선수가
씨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금메달 2개와 은메달 2개,
동메달 7개를 추가로 따냈습니다.
전북은 오늘까지
금메달 30개, 은메달 42개, 동메달 75개를
획득해 17개 시도 중 종합 13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부산에서 열리고 있는 전국체전은
내일 축구와 핸드볼 경기 등을 끝으로
막을 내립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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