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부터 전주국제영화제를 이끌고 있는
민성욱.정준호 공동 집행위원장이
연임합니다.
영화제 조직위원회는 지난 27일 이사회에서
두 위원의 임기를 2028년 12월 13일까지로
연장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내년 영화제 개최 기간을
2026년 4월 29일부터 열흘간으로 정하고,
다음 달부터 출품작을 공모합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