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내년 2월부터
옥구 상평리 후백제 유적에 대한
발굴조사에 들어갑니다.
옥구 상평리 유적지는
지난해 실시한 시굴 조사에서
후백제 시기의 건물터와 가마터,
기와 등이 출토돼, 후백제의 생활상을
규명할 수 있는 사료적 가치가
큰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군산시는 내년 12월에 발굴 조사가
마무리되면 국가문화유산 지정을
추진한다는 방침입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