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군산시, 내년 옥구 후백제 유적 발굴 조사

2025-11-21

공유하기

군산시가 내년 2월부터
옥구 상평리 후백제 유적에 대한
발굴조사에 들어갑니다.

옥구 상평리 유적지는
지난해 실시한 시굴 조사에서
후백제 시기의 건물터와 가마터,
기와 등이 출토돼, 후백제의 생활상을
규명할 수 있는 사료적 가치가
큰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군산시는 내년 12월에 발굴 조사가
마무리되면 국가문화유산 지정을
추진한다는 방침입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