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문화관광재단의
무대작품 제작지원사업에 선정된
연극 'J에게'가
다음 달 3일부터 이틀간
우진문화공간 예술극장에서
관객과 만납니다.
예술집단 고하가 제작한 'J에게'는
1980년대 전주 팔복동
카세트테이프 공장에서 일했던
여성 노동자들의 삶과 목소리를 담은
지역 기반 창작극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