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번트리 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장이
2036 전주 하계 올림픽을 유치하려는
한국 정부와 긴밀히 협력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코번트리 위원장은
어제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세계도핑방지기구 총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한국이 평창 동계올림픽과
2024 강원 동계 청소년 올림픽을
성공적으로 치렀다고도 호평했습니다.
한편 전북자치도는
다음 달 안에 사전 타당성 조사를 마치고
내년 상반기 정부 승인 절차에 돌입할
계획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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