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운동 민족대표 33인 중 한 명인
백용성 조사의 기념관이
장수군에 문을 열었습니다.
내년 개관을 앞둔 남원의 한옥 호텔은
상량식을 가졌습니다.
시군소식, 송창용 기자가 보도합니다.
민족대표 33인 중 한 명이자,
장수 출신의 독립운동가인
백용성 조사를 기리기 위한 기념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지상 2층 규모로 지어진 기념관은
백용성 조사의 생애와 사상,
독립운동 활동을 담은 전시공간과
체험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내년 4월 개관 예정인 한옥 호텔,
남원 명지 호텔이 상량식을 열었습니다.
상량식은 골조 공사를 마친 뒤
가장 높은 곳에 마룻대를 올리는
전통 의식입니다.
[노경록/남원시 관광과장 :
명지호텔이 남원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역 관광산업과 연계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습니다.]
부안군 하서면에
농생명식품 스마트 교육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부안군은 전주대학교와 협업해
농생명 식품분야와 관련한 교육과정을
개발할 계획입니다.
[류정부/부안군 농촌활력과 유통팀장 :
전북권역 농식품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읍시가 농소동에 새로 지어지는
707가구 규모의 아파트의
입주시기에 맞춰
시내 순환버스 노선과 시간을 조정합니다.
노선이 조정되는 버스는
시내 순환버스 277번과 227-1번으로,
오는 12일부터 새 노선과 시간표가
적용됩니다.
JTV뉴스 송창용 입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