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이,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관광시설의 입장료 일부를
부안사랑상품권으로 돌려주는
환급제도를 실시합니다.
순창군이 구림 유아 종합학습분원을
지역관광 자원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부안군이 내년부터 주요 관광시설에서
3천 원의 입장료를 받으면,
이 가운데 2천 원을
부안사랑상품권으로 돌려주기로 했습니다.
유료 대상 시설은 영상테마파크와
청자박물관, 누에타운,
줄포만 노을빛 정원입니다.
[송정임 부안군 관광정책팀장 :
더 많은 관광객이 부안을 방문하고
지역 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완주군이 주택과 건축 관련
전북자치도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완주군은 농촌주택 개량사업과
빈집 재생사업, 공동주택 환경개선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순창군이 전북자치도와 내년에
문을 열 예정인 구림 유아 종합학습분원의
활용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두 기관은 토요 가족 체험프로그램 운영과
로컬 체험 콘텐츠 발굴, 지역 관광지와
연계한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지역 상생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할
방침입니다.
남원 광한루원에 둥지를 튼
원앙 백여 마리가
새로운 볼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백년해로를 상징하는 원앙이
성춘향과 이도령의 소설 무대인
광한루원의 상징이 되고 있습니다.
jtv뉴스 김진형입니다.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