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얼굴 없는 천사'를 소재로 한
창작 뮤지컬 '천사는 바이러스'가
오는 27일까지 전주 창작소극장에서
관객을 만납니다.
이 작품은 전주시 노송동 주민센터에
익명으로 25년 동안 10억 원이 넘는
성금을 남긴 '얼굴 없는 천사'의
정체를 둘러싸고 마을 사람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이번 뮤지컬을 연출한 창작극회는
얼굴 없는 천사의 미담을 알리기 위해
지난 2011년부터
연극 '노송동 엔젤'을 시작으로
여러 작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