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인의 삶과 기억을 기록하는
'빛나는 도서관' 출판기념회가 오늘
전주 그랜드힐스턴 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전북자치도문화연합회가 추진하는
이 사업은 지역 인물들의 이야기를 기록해
향토 문화의 가치를 다음 세대에
전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이번에 출간된
'전북의 맥, 전북 사람 3'에는
배첩과 옹기, 자수, 농악 등
전북의 생활 문화와 전통 현장이
14명의 인물을 통해 담겼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