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축구 전북 현대의 새 사령탑에
김천 상무를 이끌었던
정정용 감독이 선임됐습니다.
정 감독은 지난 2019년 U-20 월드컵에서
우리 대표팀의 첫 결승 진출을 이뤄냈고,
김천 상무를 K리그2 우승과 승격으로
이끈 바 있습니다.
정 감독은 내년 1월
스페인 전지훈련을 시작으로
2026시즌 준비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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