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가 관광 스타트업과 힘을 모아
죽산면에 '마을 호텔'을 만듭니다.
완주군 용진읍 행정복지센터에는
18년째 얼굴 없는 천사의 발걸음이
이어졌습니다.
시군소식, 최유선 기자입니다.
김제시는 관광 스타트업과 손잡고
일제강점기 근대 문화유산이 보존된
죽산면에 '마을 호텔'을 조성합니다.
2년 동안 통합 예약 플랫폼과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을 개발해
관광객 체류 기간을 1박 이상으로
늘릴 계획입니다.
[이지연/김제시 관광진흥팀장 :
김제시는 관광을 통해 생활인구를 늘리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업을 계기로 머무르고, 다시 찾고 싶은 관광도시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완주군 용진읍의 얼굴 없는 천사가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왔습니다.
올해 기탁된 쌀은 모두 600kg으로
지난 2008년부터 18년 동안
모두 1만 800kg이 전달됐습니다.
[설선호/완주군 용진읍장 :
변함없이 이웃을 생각하며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얼굴없는 천사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전하며 기탁자의 뜻을 소중히 담아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습니다.]
남원시가 드론과 인공지능을 활용한
영농 플랫폼 '농뷰'를 구축했습니다.
농뷰는 조사료 생산 관리와
농지이용 실태 조사 등을 디지털화한
플랫폼으로,
행정 업무 처리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문은희/남원시 스마트시티팀장 :
농업뿐만 아니라 행정 업무 전반에 대한 정확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기술을 확대 적용해 가겠습니다.]
진안군 지역화폐
'진안고원행복상품권'의 올해 판매액이
역대 가장 많은 209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진안군은 할인과 캐시백 혜택이
골목상권 활성화에 효과가 있었다고 보고,
내년 발행 목표액을
230억 원으로 늘렸습니다.
JTV NEWS 최유선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