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아인협회 고위 간부의 갑질과
비리 의혹을 파헤친 JTV 김민지 기자의
연속 보도가 제17회 한국방송기자대상
수상작으로 선정됐습니다.
방송기자연합회는 해당 보도가
폐쇄적인 장애인 단체의
내부 비리를 드러내 보건복지부의 감사와 제도 개선을 이끌어내는 등
농아인 권익 향상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시상식은 다음 달 26일
한국방송회관에서 열립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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